작년에 임신했었는데 만삭이 다된 34주에 뇌종양이 발견되어 실패했었습니다.
초음파상으론 몰랐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심장도 좋지않았었구요..
그러다가 계획에 없던 아기가 또 생겨서 벌써 23주입니다.
양수검사는 궂이 안해도 되었지만 양수검사하고 결과기다리는 중입니다.
양수검사에서 이상이 없는걸로 나오면 무조건 안심해도 될까요..
걱정이 태산입니다. 제가 초기에 음주도 자주 했었고 남편일을 돕느라(민속주점) 밤에 한달간 일을 했었는데 일하는 내내 담배연기에 찌들어서 살았구요..것도 제일 중요하다는 4주에서 8주사이에요..
양수검사 말고 또할수 있는 검사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