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바보같은 이야기를 읽고 조언을 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제의 이런생활이 10년째됩니다
저의 장인어른이 간암이 판명되어 입원부터수속까지
제가 지금까지 다했습니다
사실 처남이 있지만 시골에서 가께를 한다고 아직한번 도 아버지가
간암 치료를 받을때 한번도 오지않았습니다
그그건다 이해가되는데
혹 저의글을 읽으신 분중에 저의 와이브가
장인이 간암이시래서
신경이 날카롭다고하는데
그건오해....
간암판명되고 치료받으신지는 2년째
하지만 저의 와이프하고 저하고 저의집이야기로 싸우는건 10년째
저의 와이프는 아무리 좋은일 있어도 저의집이야기나오면
말투가 달라지죠
이번에도 역시... 정말 참기가 힘드네요
제가 마마보이...학교가 후졌다니...하며 어제는 비웃더군요
이해는되죠 화가나서 그랬다는건
저는 되도록이면 저의집이야기를 집에서 않해요
그리고 집에서 저의본가로 전화도 거의 않해요
밖에서하고 들어가죠 만약 앞에서 하면 말투가 금방달라지고...저도 그것을보면 참을수가 없거든요
가끔 라디오 방송에서 "어느 며니리가 시어머니 생신축하드린다고
방송에 사연과 음악 신청하면" 정말 그때 심정으로 그분이 어떤분이가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저 우리 와이프에게 바라는건 오직하나 한달에 1번을 가더라도 웃으면서..아니면 먼져좀 가자고 해본적이 없어요
정말 이런거 생각하면 화가치밀어요
가끔 저의어머님을 보면 오히려 며느리눈치를 보시는거 보면 화도나고요
전에는 용돈을 드리라고하니 제가 안볼때 저의어머니에게
어머니얼굴도 보지않고 한손으로 드리고....
지금은 일부로 않볼려고해요..끌으니까...조금은 고친것같고
제가 왜부모님을 찾아뵙는데요,며느리들이 잘하면 제가왜?
지금은 며느리에대한 기대는하지않죠
제스스로
조용히 하고 싶어요...비록 10분 이라도 뵙고오면 마음은 편해요
저의 아버님(73)/어머님(68)..연세가 많이드셔서
늘 걱정이 되서..
잠간 들렸다가면 마치 같이 사는 느낌이 들어 그렇게했죠
그래서 비록 따로 살지만 퇴근할때 잠깐 찾아뵙고(5-10분) 집에가죠
남들은 왜 와이프하고 같이 않가냐고 하지만 ..
시도는많이 해봤지만 할때마다 싸움...이젠 지쳤어요
저의 장인어른 편찬아서 그곳에 더신경을 써야하지만
저도 최대한 다해요
제가 본가간다고 장인게 못하는건 아난데
와이프는 너무 속이 좁아요
지금 심정은 혼자 조용히..살고 싶네요
와이프도 마찬가지겠죠
저 정말 싸움이 지겹워요...점점변해가는 저의성격
한편으로 걱정도되고
정말 아이들에게 미얀해요
오늘은 일을하면서 어디"사랑의전화"
이런곳에라도 전화해서
상담도하고 싶어요
아니면 병원치료를 받아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