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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슬기롭게 극복하신분.. 조언좀..


BY 권태기 2002-08-08


연애 5년 결혼 5년 권태기인가부다
아들 4살 한창 말을 알아들을 나이인데..
남편은 이혼하자고 한다.
여자가 있는것도 아닌거 같고,,
질렸다나
성격도 많이 틀리고 남편은 가장의 역할에 지친거 같다.
아이는 할머니에게 맡기고 갈라서자고,,
난 아이없이 살수 없을거 같다.

이혼은 결코 하고 싶지 않다..
조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