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는 정말 비참했다..
정말로.. 왜냐면..
우선 나는 4살짜리와 7개월된 두딸아이의 엄마이다
그리고 29살이다 울남편은 32살
남편과 나는 비교적 성적으론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 큰애때부터 임신초나 후기에 남편을 배려하기위해
오럴섹스를 해주었다 둘째역시 마찬가지이다
여러분들도 경험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애들 키우다 보면 바뻐서 정신없어서 여자들이 자신의 감정관
상관없이 성생활을 기피하게 되거나 혹은 하고 싶다가도
애들 눈치땜에 놓칠때가 많다
그런 중에도 남편은 자신이 원할때는 오럴을 요구했다
이러다 버릇이 되어 버릴까봐 조심했지만
남편은 욕구로 참을수 없게 될땐 온갓 아양과 약속들로
자신의 욕심을 채웠다
이제 둘째가 7개월 나도 가끔은 부부관계를 갖고 싶고 또
갖어야 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바로 어제의 비참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애들 둘을 다 제워놓고 남편에게 다가가자
남편은 조금 키스를 하다가 드러누웠다
오럴을 기대하는 것이다 내가 그것이 아니라는 사인과 함께
애무를 유도 했지만 남편은 계속 나를 자신의 위로 내몰았다
여러번 사인을 보냈지만 남편은 아랑곳 않았다
나는 기분이 상했고 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 그냥 누워버렸다
그러자 남편이 오히려 불쾌해 하며 뭐냐고 물었다
나는 오해한것 같다며 등을 돌렸지만 이내 참을수가 없어서
물어보았다 당신 애무하는 것이 귀찮냐고 나랑 관계하는것이
귀찮냐고 남편은 이해할수 없는 변명을 늘어노았다
자기가 날 다 애무해주고 내가 할차례로 생각했다가
자기는 꿈을 ?f단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물어보는 내 자신이
정말 비참했다
남편은 이제 나와 관계를 하는 과정이 귀찮아 진것이다
그냥 누워만 있으면 해결되는 시원한 배설과정이 익숙해 진것이다
오늘은 늦었다며 내일 얘기 하자더니 오늘은 빙빙 돌며 피하다
먼저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도 역시 애들은 나의 차지로 남겨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