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 28주거든여.
어젠가 너무 꿈이 생생하고. 이상해서 자꾸 생각이 나여.
신랑이 저를 개패듯이 패드라구여. 꿈속에서 119에 신고하고
엄마, 아빠 다 알고 신랑이랑 갈라서게 ?怜킵玲?
근데 맞은게 억울한게 아니라 신랑이랑 헤어지게 되서 꿈속에서도
너무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나드라구여.
그래서 막 울었는데 실제로도 울다가 잠을 깼어여.
울고나면 가슴이 먹먹한게 머리도 아프고 그러자나여.
근데 실제로도 눈도 아프고 한참 운것 같드라구여.
우리신랑 개꿈이라고 신경끄라고 하고. 저희 엄마도
니네가 신랑이랑 사이가 좋아서 괜히 그런꿈을 꿨나부다 그러셨는데
어떻게 꿈에서 울었는데 실제로도 울다가 깰수가 있나여.
참 신기하네요. 이상하기두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