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8년결혼11년차 주부입니다.
연애를 얼마동안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4년에 권태기라고 하기엔 제경우로 봐선 좀이른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하지만 개인차라는게 있으니까요.
저도 권태기라는게 있었는데 그렇게 현명했던것 같지는 않았구요,
제친구는 권태기가 왔을때 남편에게 솔직히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 내가 요즘당신으로 인해 조금힘들고 아마도 이런게 권태기가 아닌가 싶다라고 얘기하고 남편에게 자신의 힘든점을 얘기를 해서 양해를 구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말하고 나니 훨씬마음도 가벼워 졌고 남편과 나름대로 노력을하더라고 들었어요. ..님도 지금너무 힘들고 지치더라도 조금여유를 갖고 남편에게 한번 솔직히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서로 이성적으로 거리를 좀두더라도 차근차근 한가지씩 왜 남편이 싫어졌는지? 아내가 왜 권태기가 왔는지 슬기롭게 헤쳐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