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그 후회스러움 !
내가 정말 다혈질인 아니면 사고방식이잘못된건지
그런 건가 결코 적지도안은 나이에 벌써 사고의 능력이해가 모자란 건지
새벽아침출근길에 운전석에안은딸아이가 출발을 미루고 시동만걸어놓코있다
얘 안가고 뭐하니 늦겠다 벌서 여섯시가넘어가고있어
엄마 저 차 때문에 . . . . . .
어 어 저 차 왜 저래 초보인지 빨리 뒤로빽해서 내려오면 될 것을
우물 주물 하더니 순간뒤로 빽을 하면서 반대쪽주차해놓은 차를
퍽 하는 소리와 함께 혹여 다친 건 아닌가 하는 사이에
부룽 부룽 틀틀 ..쌩하니 쏜살갇이달아난다 뺑소니다 저렇게 빠를수가있을까
저 차번호 적어 빨리 남편이 소리쳤고 맞은편 족에서 내려오던 차속 운전자가
손짓하며 소리 지른다 저 차 도망가요
조금 떨어진 간만의 자리에서 처음부터 모든걸 바라보면서 기다리고있엇기에
사고를 모두다 자세히 너무도 정확히 알고있엇고 당한 차는 바로 우리 집에
세들 어사는 새댁네차였고 달아난 차는 아무래도 우리이웃의 차인 것 같았다
우리 차에는 남편과 나 작은 딸아이가 타고있엇기에 우리는 차번호를 알려주고
상황을 이야기 하지안을수가없엇다 나는 번호를 알려주기 이전에 새낵네차가
얼마정도 피해가있나를 살펴보았기 때문에 차량의 피해정도를 알고있엇다
앞펌퍼가 약간의 긁힘과 차량번호판의 찌그러짐과 함께 우그러진것같았다
그런 까닭에 일부러 부탁을 잊지 안았다 우리이웃의차인것같으니까
경찰에신고 부터하지말고 차량번호조회를 부탁해서 집전화번호알아서
전화로 사실을 이야기하고 좋토록해결 하라는 말도 있지 안았다 차량번호조회는
불법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추차난이심각해서 연락처를 적어 놓치안코
겹치기주차를 해서 차의 출발을 막아놓는경우에도 경찰의 도움을 받으면
서로 좋은 방향으로 쉽게 해결을 볼수도있엇다 그래서 일부러 일러주기까지 했다
그런데 경찰서에 가서 무작정 뺑소니신고를 한 것이다
그리고는 우리에게 와서 하는 말이 조수쪽 차문이안열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뒤쪽도 쳤는지 뒤쪽에도 피해가있다는거다
우리가본사항을 자세히 이야기했고 그 부분은 본적도 없고 모르다 고했지만
자꾸 뒤쪽에피해가있다는 말을 되풀이 해대고 다시 한번 나는 이야기했다
앵무새처럼 이웃이니까 별루큰 피해가 아니니까 번호 조회를 해서
전화로 해결을 보라고 그러나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 뺑소니신고가 되었고
가해차랑쪽에서도 화가났는지 그런적이없다고 잡아땐것이고 경찰서에서
일차 확인전화가 집으로 오고 다시 경찰출두 명령이 떨어진 것이다
그러면 집으로 찾아와서 부탁을 해도 모르판에 전화한 통화 턱 해서는
며칠 ?p시까지 경찰서에 함께가자는거다 순간 화가난 나는 큰소리로 말했다 왜
일 을 그렇게 만들었어 반드 방법까지가르켜줬잔아 나 증인못서준다 !
할 줄을 모르면 나한테 차라리 주소나 전화번호를 알 수 있게 도와달라고하지
아닌 말로 너희는 조금 살다 이사가면 그뿐이지만
우리는 여기에 계속 살아야하지안니 집사서 이사온 지도 얼마 안된 우리는
정말 난감했다 가해자가 어느집차인지도 모르는 상태고
이웃과 껄끄러운 사이로 지낸다면 좋을께없지안는가
내가 정말 화가난이유는 뒤집어 씌우기를 하는 것 같아서 였다 정말 후회스러웠다
큰피해도아니고 약간의피에해 얼마든지 좋게 할수도있엇는데 . . . . . .
정작번호를 알려주라고 한 남편은 뒷전이다 아직도 상황판단이안되는지
번호를 적어줘서 증인을 설 수박에 없다는 것과 뺑소니로 몰아서 다른 피해까지도
뒤집어씌우려는 새낵네도 그렇고 피해를 내고 도망을 친 쪽도 아니라고 발뺌하니
정말 아무리 가까운 이웃 일 이래도 무관심이 가장 좋은 방편인거 같다는생각으로
내머리는 어지럽고 한집에 살면서 모른척하기에는 싶어서 . . . . . .
내마음에 상처와 세상사는 일에 회의를 다시또느낀다
그러면서 나는 다시 전화를 했다
애초에 우리가 번호를 알려주지안코 그냥모른척있엇다면
그랬을까 가르켜준잘못이니까 끝은맺어야겟기에 다음날 화를 삭히고 전화를햇다
증인서로갈테니까 몇시에어디로가는지 적확히 말해 . . . . . . . . . .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또 나를 질책하게 된다 어떠해야 잘하는 것인지
무관심으로 . . . . . 아니면 또 알려줘야 하나 . . . . . .
어리석은 나는 답을 모른다 증인 그 후회스러움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