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여자들에게 자상한 남편 저랑같이있으면 늘여자애기만하거든요
저여자랑자봤으면 허리좀 만져봤으면 춤한번쳐봤으면 정말왕짜증이지요 저요? 우리신랑왈 얼굴보고산다 몸매는 정말자신없거든요 그놈의 뱃살만 빼면 다들부러워하는 글래머 아뭏튼 그런신랑이 심심하면 외박을 하는 데 너무속상해요 저희 신랑은 유독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들그러나요 하루에도 수십번 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고 이건자랑이 아니라요 아뭏튼 온통여자생각만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구요 이제는 그런애기는 듣고 싶지도 않아요 다른 남자들도 그러나요
애들도 커가는데 찐한애무는 기본이구요 못참는것 같아요 이제는 애들도 눈치가뻔하답니다 그런남편이 외박을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잠자리요? 전원하는대로 다해주거든요 별짓을다하죠 저한테 너무잘해준다고난리인데 돈도안드는데 못할게 뭐있겠어요 또남편이 워낙여자를밝히는 것 같아 정말최선을 다하거든요 본인말로는 저처럼 잘해준 여자는없다고 하면서 왜외박을할까요 물론놀다가 늦었다고는하지만 믿을 수가없어요 지금몇일째 잠자리를피하는데 가장큰 벌인것 같아서요 어떻게 하면외박하는 버릇을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