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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난 딸이 밑에가 아프대요


BY 급해요 2002-08-28

네살난 딸인데요
거시기를 못씻게해요
만지지도 못하게하고
벌써 한참 되었어요
거의 1년전부터인가봐요
저희 시어머니는
"거길 박박 문질러 닦아줘야지 슬슬 물만 끼얹으니까 그렇지"
하세요
첫아이라 잘 몰라 비누칠해서 닦여주었어요
누가 비누칠하면 안된대서 8, 9개월 무렵부터는 아예 비누칠을 안했구요
그냥 살살 문질러 닦아주었구요
딸을 하루종일 제가 데리고 다니니 요즘 어린아이들 상대로 한 성폭행같은것도 없을테고
지금도 목욕시킬때 어머님이 하도 문질러 닦으라고 그래서 많이 닦아주었더니 빨갛군요
어머니는 제가 잘 안닦아줘서
냄새난다고 그래요
전 그런거 모르겠는데
팬티가 누렇다는데 뭐 그렇지도 않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목욕시키는지
그리고 다른아이들은 어떤지
또 우리아이 어떻해야 할까요
어느병원에 가야하죠?
답답해요
같이 사는 시어머니 자꾸 뭐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