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속상해방에
글을 읽고 있노라면
조금은 위안도 되고
그리고 너무 안됐다는 생각도 들고.....
어떨땐 정말 내일 처럼 기쁜 글도 있고....
인생이란 이런 거구나 다시한번
생각 하게 만들고 그러네요
그런데 리플다시는 맘 여러분들!
리플 다실때 다시한번 원글 을 더읽고
한번더 생각 하시고 달아주시면....
좋은 리플 같이 기뻐하고
같이 걱정 해주시는 그런 리플도
참 많이 있지요
하지만
자기 감정에 자기 기분에 취해서
순간적인 리플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원글이 사회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용서못할 그런 내용이더라도
그런 글을 올릴땐 그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고 괴롭고 외로우면
이야기할 상대자 그냥 속에 있는 말
들어줄 상대자를 ?지못해
속상해방에 글을 올렸겠어요!
그런 심중을 헤아려 주시는 너그러운 넓은
마음을 아량을 베풀어 줄순 없을까 싶어서
걍 한번 써보내요
남편이 바람피우면 용서 하지말란리플..
심지어 이혼하란 리플
시댁에 무조건 하지말란 리플 등등
그런 리플 다시는 분들은 시댁 남편 자식
돈 명애 모두자신이 있어서 그런무책임한 리플을 다시는지...
내가 그렇게 맘아픈일을
당했는데 노력 이나 반성 용서란 없이 무조건
이혼 아니면 강하게 밀어부치라고 하면 좋겠나요?
우리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그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가슴 아프고 자기 기분 자기 주장 만 내세우는
그런 리플은 자재 해봄이 어떨런지.........
가을의 문턱에서
아줌마의 생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몇자 적어봅니다
아컴의 모든 미즈님들께
이가을엔 모든 행복이 골고루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 하시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