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따러 학원다닌지 3일정도 되었습니다.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는데...
필기야 그냥 공부하면 된다지만 기능은 그넘의 운동신경이
따라주지 않는지라...ㅡㅡ;;
출발,정지는 알겠는데.. 핸들조정이 맘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해요. 내맘과 차는 서로 다른곳으로...ㅡㅡ;;
옆에서 선생님이 모라고 하는 소리는 그때는 알겠는데
차에서 내리면 몬소린지 기억도 나질 않고...
그리고 그동안 강사가 휴가 갔다고
맨날 다른 강사님들 한테 배웠는데
(3일동안 세분의 선생님) 오늘 비로소 강사가
지정 되었는습니다.그런데 원래 50분을 타는건데 오늘 바뀐강사는
30분정도 밖에 가르켜 주질 않네요.
그렇다고 따질수도 없고...(보복이 두려워서)
내가 너무 못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
휴~ 뭐든지 쉬운건 없네요
좀더 하다보면 늘겠지요?? 아무리 겁나도 끝까지 기죽지 않고
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