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서 쓰레기 줍다가 페비닐이 돌돌 말려 있길래 주웠더니 그 속에 예쁜 들꽃이 주변의 꽃보다 더 예쁘고 싱싱했거든요?? 그래서 딸 꿈이려니 했는데 병원에선 아들이라네요. 이제 임신 5개월에 들어섰고 큰 딸, 아들... 셋째인데 딸이기를 간절히 희망하거든요. 해몽 사이트에 들어가도 별 도움이 못되네요. 아들은 너~무 절 힘들게 해서요...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