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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 마음이 속상하네요.


BY 소현 마미.. 2002-10-04

오늘은, 아파트 근처 상가에 이런센터가 생겻답니다.
'유럽식 놀이 센터."""
그래서 전 첨엔 그냥 놀이 교구 파는 데 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가 보앗는데, 오전반하고 주,1,2회 하는 학원 비슷한거더라구요.
주로 하는건, 가베 , 영어, 미술, 레고닥타 등등, 주로 놀이 위주로 하는 거지;요...
첨엔 정말 생소하고 ,, 아이들에게 좋겟다 싶어서.. 오픈 수업을
참가 하고 왓는데요......
참 좋아 보이는거 잇죠,.
요즘 학원이다., 머다해서 하는거 만자아요,
근데 거긴 주로 놀이 위ㅏ주로 하는데다...... 동네 어마들도 만이
관심을 ?珝?잇더라구요.
몇몇 아짐들은, 당장 담주 부터 그 동안 하고 잇는거.그만두고.,
오전반 보낸다고, 난리네요.
근데요, 거기, 원비가 비싼거 잇죠,
여긴 영어 유치원이 오전반 20만원하거든요,
근데, 놀이 하는 그곳은 점심 한번 주고 오전반 195000 받더라구요,
가서 느낀건, 저도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거 잇죠,
하지만, 너무 도 비사고,, 아이둘을 보내야 하는게. 어지간 해선
힘들거 같구요.
전, 이사해서 이제서야. 동네 아짐들 만나고, 대화도 만이 하면서,.
친해 지려 하고. 울 애들 친구도만들어 줄려고.. 하는ㄷ.
다들 거기 보낸다 하니가, 그냥 가슴이 허전한거 잇죠,.
지끔 껏, 친구 없이 지낸 울 아들.. 친구 만들어 줄려고 맘 먹엇는데. 또래가 잇는 그 엄만, 거기 보낸다 하기에. 친구 하나 놓친거고.
딸래미 또래 엄마도 거기 보낸다 하기에.서로 만날 시간이
없을거 같고,, 이래저래.. 맘이 그러네요,
동네에서는 같이 다니면서 어울랴ㅕ야, 친해지고 엄마들 끼리도.
친ㅁ해지고 여러모로 좋잔아요.
, 사실 저도 나름대로 교육관 가지려고 노력하는 엄마 중 하나고,아줌마들 보내니가 나도 같이 보내야지, 아님.아줌마들 하고 어울리기.
ㅇ뉘해서 거기에 쓸려서 같이 따라 가는 엄마는 되지 않기에, 나름 대로 소신을 갖고 잇다고 생각하는데...이번에.,. 맘이
쪼금은 흔들리는거 잇죠.
그런데 그 놀이 센터가 좋아 보이고, 보내고 싶은 맘은 어쩔수 없는
마음 인가 봐요,.,,
여러모로 생각하니... 자꾸 마음만 혼란 스럽고...담주 오픈 수업도.
신청 햇는데. 안가려 합니다.
자꾸 듣다 보면, 그쪽으로 마음이, 흔들릴지 모르기 때문에...
마음을 잡을 려구요.
암튼 여러모로 그러네요,
님들도 그런적 잇나요.
요즘..학원이나 유치원이, 잇어도,그런 교육에서 벗어나.놀이위주로 하는데라 하기에, 마음이 혹 하는거 잇죠.
님들 중에도 그런분들 잇나요,.
아님, 도시나 다른 지역에서도,그렇게 하는곳이 잇는지.. 궁금한데.
경험이나, 알고 게산분 애기좀 해 줄래여./..
생각나는대로 써서, 두서 없어 보이는데..이해해 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