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죠. 주식이 안 오르네요. 그걸 팔아서 이사를 가야 하는데... 동생 결혼식축의금도 주고 남편 차 수리비도 줘야하고 큰평수 이사간 형님 기도 좀 꺽어야 하는데 주식이 반도막 아니 삼분의 일도막 났어요. 진짜 속상해요. 막 쪼들리니까 님편도 밉고 언젠가 오를까요 한일이년 참으면 되려나... 흐흐흐 너무 속상해요 기분나빠 하지 마세요. 절대 배 부른 소리 아닙니다. 그냥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