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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상사와이프땜에....


BY 얼케 2002-10-22

울 남편 직속상사 와이프가 맷달전부터 다단계에빠졌다.
아래글에는 암웨이하는 친구땜에 곤혹을 치르던데 난 상사와이프땜에
골 터진다.
원래 그 남편도 권위주의에 보수적인사람이라 별로 조아하지안았는데
(사실 나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이 업으니 그런사람도있구나하는 단순한 생각만가지고있었다) 맷칠전부터 나한테 전화를걸어 가치밥을먹잔다. 그와이프가.....
생전 그런적이업었지만 난 이미 울 남편한테 그와이프가 다단계하고있단얘기를 들어었다.
그래서 미루다가 함번 만나 얘기를 들어보구 거절할려구했었다.
그날 아침에 만나서 날 데리구가는곳이 교육장....
2시간동안 암 생각업이 교육을들었는데 그후에 나보구 당장등록하란다. 등록이라함은 50~90만원 상당의 전화카드를 사라는거란다...
증말어이업다....
남편과 의논해보구 한다니까..나를믿고 하라는데 왜 못하냐는식이다.
상사 와이프만 아니면 한마디하고 나왔을텐데 찜찜한채로 담에하겠다했다.
그후로 하루가 멀다하구 전화다.
난 사업할생각은업으니 전화카드만 젤싼거로써보겠다했다.
근데 그것이 불편한거라...
전화걸려면 열자리누르고 상대방전화 누르고#누르고 매번 전화 할때마다 그래야한다...
상사 와이프면 부하직원들에게 부담되게하면 안될텐데...
오늘 울 남편 얘기한다..
그 여자 회사와서 울 신랑한테 아랫사람들거 받아누라고했단다...
남편도 그여자 욕하면서 그집신랑욕 더한다.
와이프가 그러는거 보구있다구...
한심하구 몰상삭한 부부다...
앞으로 계속 시달릴생각하니까 캄캄하다...
그여자는 싸다는이유로 계속사라할거이기땜에..
울 남편 거절못해 필요한 서류주었단다..
기분 나쁘지안케 다시는 그런얘기 안나오게하는 극약처방업을까여?
넘 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