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정된건 아닌데 그럴 가능성이 높아서요.
조언좀 구하려고요.
지금은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고 저도 작은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는 네살짜리 딸아이 하나고요.
내년쯤 서울로 신랑이 가야할거 같은데/..
전 친정도 여기거든요.
서울과도 한시간이십분정도 거리고 집도 마땅치 않고 해서.
주말부부를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아직은 주5일근무가 아니지만 주말부부하게되면 삼실에 양해구하고 5일근무할수 있는 여건은 되거든요.
지금도 워낙 출퇴근이 불규칙해서 ( 군인이거든요 ) 집에 못들어오는 날이 좀 많고..
그래서 아이가 지금 적응도 잘하고.
친정도 가까이 있으니 전 여기서 생활하는게 어떨지 싶기도 하네요.
주말부부해보신 분들 장단점을 구하고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