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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당


BY dagala 2002-10-30

저는 이제28??주부랍니다

결혼을 일찍한터라 큰 아이는 7살이구여 늦기는 하지만 작은 아이는

이제 겨우3개월 입니다

그런데 요즘 좀 우울하네여 작은애 없을 때는 잘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요즘 은 제 생활이라곤 아무것도 없구여 하루하루가 너무 똑같아서

미칠것 같아여 머리는 할때가지나서 엉망이구 빗질을해도 삼돌이같이

삼발해가지고 도저히 볼수없는 몰골....

애낳고 우울증 심해서 정신과까지가고 불안증에 장난이 아니랍니다

빨리 작은애가 컸음하는 바람만있을뿐...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튿楮?

어쩔땐 둘째난걸 후회한적도 많아여 하지만 아이보면 행복하구 이쁘구

님들도 그랬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