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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함께보내는하루24시간


BY 망아지 2002-10-30

남편은 독서실을 한다 그렇기때문에 그의 하루 집에 있는것과도 같다

독서실은 집에서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매일 세벽2시까지 하니까

우리는 오전2시가 되어야 아침이다.처음엔 아침 일어나면 그렇게 자고

있는 남편을 볼때 마음이 불안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남편직업이

그러려니 해야하는데 속이 좁아서인지 찡그린 얼굴로 대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였다.그의매번 시간 마다 집에 더나드니 정신적으로 스트레

스를 받는 것을 말할수 없다.아이가 이제19개월 한창 귀어운 젖하는

아이이지만 남편은 그의24시간을 함께 보낼려고만 한다.매일같이 있다

싶히 하면서도..그런남편을 볼때 짜증 난다. 매일같이 있으면서 서로

싸울때가 많다. 서로 싸울때면 같이 있으니까 싸우니까 직장 아니게해

달라고 했더니 못다니게 한다. 정말 집에 남편과같이 보내는 시간이

여간고역이 아니다. 매일보는 남편 실증까지 난다. (보기싫어진다)

그를때면 어디 가까운 친정부모도 없고 형제도없고 오직 시댁 식구들

만 모여 있으니..(.알고 지내는 친구도 없고 )정말 짜정난다.

아이와 함께 있으니 나자신만의 생각할 시간이 없다. 잠깐식 남편이

없는시간 그시간이 오직 나 자신만의 시간이다. 그 시간 마쳐 무너트

릴려고 매일 저녁밥 먹고 독서실로 놀러 오라고 한다....남편이 심심

하다고. 속상하다....날씨도 춥고 그런데 왜 몇시간이 모잘라 데리고

까지 다닐라고 하는 것일까여.. 아...........괴롭다 산다는 것이

괴롭습니다....제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것일까요..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