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중국엘 갔다. 3박 4일의 여정을 마치고 내일 오는데 그동안 전화 한번 없다가 좀전에 연락이 왔다. 그런데 왜 이렇게 내가 짜증이 날까....... 얼마나 재미있으면 집에 전화 한번을 안했을까............ 유치한줄 아는데 정말 화가 무지 무지 난다. 내일 오면 웃으며 반겨줄것 같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