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돼네요..
카드 안쓰고.. 없으면 없는데로 살려고 하는데...
남편 월급안갖고오고(월급액120만원)....
팬티는 너덜너덜한데 새로 사야되고..
애 신발은 작아서 신을것도 없고...
남편이 좋아하는 쇠주도 사야하고...
휴~
없으면 없는데로 살아야하는데
그렇게 되기가 힘들더라구요...
막말로 돈 아낀다고..
알지도못하는 브랜드 싸구려증정용화장품을 쓰자니..
내 얼굴 납중독되어서 나중에 검어질것 같고...
남편은 화장한거를 좋아하니 후를 생각하면 외제는 아니더라도
질좋은 국산은 써야겠는데...
휴~
없으면 없는데로 밥이랑 간장이랑하고만 먹으면서 살아야하는데...
그렇게 안돼네요...
카드돌려서 살았거든요..
안되겠다 싶어서 카드 안쓸려고 발악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월급이라도 제때 줘야지 몰 아끼든가할텐데
정말 왕왕짜증이네여...
근검절약이 몸에벤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여...
나도 어떻게하면 그렇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