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도 안된 새댁입니다.
남편이 일주일에 2번정도 술을 먹고 들어옵니다.
귀가시간은 11시에서 12시정도.
애도 하나 있는데 저는 남편이 일찍와서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식사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자주 술을 마시고 그러니까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요. 집에 하루종일 애와 씨름하는 와이프 생각은 안 나는지...
저번에 이 사이트에서 한번 보니까 나이가 들면 저절로 술을 안 마시게 된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그리고 일주일에 2번정도 술마시는게 심한정도인지 아닌지...
정말이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친정 아버지는 퇴근시간이 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