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 자기는 언제나 놀것 다 놀고 즐길것 다 즐기면서 말로는 당신도 자유라고 하면서 정말 나가서 놀려고 하면 아예 못나가게 한다. 애들은? 여자가 밤에 나가?(자기는 밤 서너시가 되어야 들어오면서) 정말 확 전화도 끊고 나가서 맘껏 놀다가 오고싶다. 그러면 이남자 지정신이 아닐것이다.(전에 겪어봐서 안다.) 이런 이중인격자가 또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