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이년이되어갑니다.저는생각했죠 나도지혜로운주부가되고싶다고..하지만마음과행동은 따러놀고있습니다.
저도신랑을 많이괴롭혔죠 투정도자주부리고자주삐지고 약간우습게알았던거같아요.싸움도많이했어요 그런데좀 격한싸움을 한 4번 ?어요
덩치가 좀작으니 제가 좀맞았어요 3번은 베개나 수건같은걸로..
지나고보니 제가성질을 돋구운것같아요 하지만난 남자를 많이 사겨보지도못했고 솔직히남자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원래 남자와여자가 생각하는것이 다르다는 걸 알지만 너무다른것같아요
지난 토요일에 남편도 자주늦기래 저도 연락도 안하고 어디 기다리는 마음좀 알아보라고 새벽세시에 들어갔어요
어울린내용은생락불건전한내용같은건아니예요 어떡게 얘길 할까요
뒤늦게 느낀감정을얘기 할께요 어울린언니들중 남편 한분이 오셔서
집앞까지 바래다주는중 그때까지 기다리다가 뛰쳐나와서
차를 세우려는데 서질않으니까 거기서싸움이붙을뻔했어요
안에있는 사람들은 술취한 사람들인줄알고 한침가다가섰고
신랑은 자길 그렇게 취급하고무시했다고 화가났죠
그 상황이 전 좀 우수웠어요
근데오는길에 절 쳤어요 안경이랑 다 날라갔아요
집에와서 전한 열대정도 맞고 도망쳤어요
그리고 일이커져 시부모님이랑 친장부모님까지알게되었죠
시부모님은 많이혼냈다고 하셨어요 보진 못했어요
제생각에 아들이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듬직하니 믿는눈치였어요
저의아빠가 처음인줄알고 불러서타이르기만 하려다가 엄마가처음이아니라는 말에화가나서 불러서 혼을 냈지요
이렇게 혼나ㅣ까지 제가 계획했던거지요
전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떠한 잘못도 폭력만큼은 용서가안되고
그보다 더한잘못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신랑은 달랐어요
넌 항시 여기저기 싸운걸알려서 자기 위신즉 한가장의위신을 떨어뜨린다고..치고받고 싸우건 둘이해결해야되는거라고...자기가 폭력을행한거에 대한 잘못은 나하테 사과를 하지않고있어요 마음속으로 미안해하는지어쩐니..그후 전 친정집에서일을하면서 월급받고 생활용품 쓴걸 정지하고 집에있어요
집에선 티브이 보다가 울다가 뜨개질하다가 그 상황생각하면 또울다가
그러고있어요 제가이사람을 이토록변하게 했는지 남자들 격해지면 다이런지 솔직한 얘길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