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는 결혼한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27살이구여 남편은 35살입니다.
저희는 남편직장과 일, 그리고 우리 엄마네(처가집)서 살기때문에
정확하게 넉달을 못했습니다.
전 밤마다 하고싶은 욕망땜에 몸을 비비꼬고 베게를 붙잡고 인형을 붙잡고
씨름을 해야만 했습니다.
4개월 후 우린 이사를 했습니다.
전 넘 조았습니다.
인제 할수 있다는 생각에 얼굴은 핏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드뎌 그날이 왔습니다.
4개월을 참은 저는 어떻게 옷을 벗었는지도 모르게 옷을벗어잭끼고
오빠(남편)의 몸을 더듬고 있었습니다.
오빠도 간만에 하는거라 흥분하구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애무가튼건 잘 안하는데...
이날은 둘다 넘 흥분해서 약간 젖을 빨아주더니 바로 집어넣었습니다.
전 그것도 넘 조았습니다.
그런데.....$%#$%#^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를 몇번...
오빤 제 몸위에서 몇초간의 짧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싸버렸습니다.
제 젖을 빨때부텀 쌀때까지 2분 걸렸습니다.
전 넘 승질났습니다.
그냥 다 벗은 이 상태로 밖에 나가서 아무남자라도 붙들고 하고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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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 신혼여행땐여
연애시절에도 관계를 마니 가졌지만 인제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갈꺼니깐
첫날밤같은 첫날밤을 만끽하기 위해
이때도 몇달을 참았습니다.
우리 드디어 첫날밤을 치르러 해외 어느 호텔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이땐 비행기타고 뭐 타고 뭐 타고~
피곤이 싸이고 쌓였따나여.
그래서 1분 했씀당.
..
..
저때 생각이 마니 나는군여.
전 저에 넘처나는 성욕을 참지 못해
인터넷에서 기구도 하나 샀습니다.
진동은 물론이구 회전에 피스톤운동까지 되는걸루여
중간에 진주알도 있는데 이것두 빙빙 돌아여.
이런거 사기 싫었습니다.
근데 피끓는 제 거기가 넘 불쌍해서여.
처음 한두번 증말 뿅가더라구여.
그걸 제꺼에 넣지 않고 진동만으로도 오르가즘 느꼈습니다.
짧은시간에 2-3번은 기본으로 느낌니다.
근데 장농 뒤에 숨켜노코 오빠 없을때(저녘에-참고로 우리 오빠 밤에
일합니다)꺼내서 콘돔 씌우고 ? 묻히고... 할땐 좋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넘 짜증나더라구여. 제 처지가.
BL에 보니깐 그런 아저찌들 만터라구여. 만나구 싶다구.
이런 문구볼때 한번 만나볼까 하는 생각도 들구
옛날 만나던 애들한테 연락을 한번 해볼까?
어떻게 해야되나... 이생각 저생각에 하루종일 멍합니다.
그래서 요즘 BL에 들어오는 일도 많아졌구여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여기서 보냅니다.
오빠한테 이래이래서 이래이러한데 이러케는 얘기나 대화를 하진 않았지만
오빠는 나한테 넘 밝힌답니다. 너같이 밝히는애는 첨이라나여~
넘 기가 막히고 억울했습니다.
오빠 말대로 제가 넘 밝히는건가여?
아님 오빠가 잘못된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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