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은 초보새닥인데여 4살 딸애가 자주자주 소변을 보면서 (혼자 변기나 화장실로 가요) 안나온다고 내 머리를 잡아 뜯고 화내고 엄마 탓이라면서 짜증을 부려요.... 전 시가에 안좋은 병력이 있어서 자꾸 그게 연상이 되여 괜찮은가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좀 해줘요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