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편이랑 싸웠습니다. 술집여자문제로
정말이지 유치하고 내자신이 초라하고 이렇게까지 꼭
살아야되나 자조도 하고 기분 정말이지 더럽습니다
사업상 술집을가는데 꼭그런데가야 우리나라남자들은 좋아한다는군요
말이이쁘지
그래서 제가한마디 했습니다
나도 사업상 남자 접대부있는 술집가서 니가 하는데로 고대로
하고 오겠다고 나도 일때문이니까 명함돌리고 와도 그냥그대로 봐주라고 꼭그래야겠냐고 따지데요 어이가없어서
마누라들은 그럴줄몰라서 안함니까
도덕이 무너지고 양심이없어지고 그냥 가정유지만 하면되는줄아는
이남편을 어떻게 지혜롭게 혼내줄까요
통화내역떼보니까 한달동안 통화도 열심히 했더군요 그뇬하고
한시간한적도 있더라구요 기가막혀서
이게사업상입니까 이파렴치한 남편들
같은방법을써야할까요
이혼하자고 했더니 죽어도 이혼은 안한다는군요
뻔뻔하긴
며칠째 잠도못자고 출근했습니다
평생을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으니 앞날이
막막합니다 접대부있는 술집을 다 없애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