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태어날때 2.6kg으로 태어나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볼살이고 살들이 오동통하니 평균치 몸무게와 키가 된답니다.
그런데 엄마인 저도 막연히 손가락이랑 팔다리가 짧다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아기니까 그렇겠지 했는데
보는사람들마다 아기라도 손가락 팔다리가 짧다네요
그게 눈이 보일정도로 짧으니 걱정입니다.
혹 키가 크지 않을지 아님 무슨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거기다 아이아빠가 좀 작은 편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표가나니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