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는 어제가 돌이었답니다.
그래서 옷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오늘 백화점가서 다시 교환을 했지요
그때가진 좋았는데 문제는 이제부터에요
이미지사진이라고 아시죠?
평소에 찍고 싶었는데 새옷도 입었겠다 울애기 찍어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찍으러 갔는데 사진다찍고 제가 애 안으러 가는 사이에 사진사가 벌써 안았더라구요, 그리고 애를 땅바닥에 앉히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잡으려고 다가갔더니 갑자기 손을 떼는거에요. 울애기 그차가운 시멘트바닥인지 타이루 바닥인지에 꽝했답니다. 뒤로넘어가서 머리를 부딧혔죠. 애는 울지 저는 넘 놀래서 정말 진땀이 다나더라구요. 근데 그 여자사진사 미안하단말 한마디없이 제가 집에갈때도 인사도 안하더라구요. 지금 울 애기 자고 있거든요. 머리부딧히고 잠많이자면 문제있다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첫애라서...
혹시 경험맘들 게시면 애기좀해주세요
머리를 심하게 부딧혔는데 괜찮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