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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얘기 신문여기저기 검색해보니깐,...


BY 같은여자로서 2002-12-19

어제,오늘 조성민이 티비로 인터뷰한내용과는 많이 다른부분이
있네요..
가장 틀린부분이..최진실이 기자와 경찰을 동원해서 자신의
간통현장을 덮치려고 했다..그래서 이혼을 결심하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어제 인터뷰에서는 그렇게 말했었는데
오늘 인터넷신문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최진실이 메니져와 엄마 ,동생과 같이 바람현장을 덮치기 위해
조성민이 있는 아파트에 찻아간건 사실이지만,
문제의 그여자 동,홋수를 알아내기 위해 아파트경비에게
메니저가 자신을 경찰이라고 말했다고 했다네요..
그런데 조성민은 그것을 정말 경찰을 동원한거라 생각했나봐요..

그리고 최진실은,
남자는 결혼하면 한번쯤 바람필수 있는거기때문에
자신에게 돌아온다면 언제든지 받아줄 마음이 있다고 인터뷰햇다 하네요...

아무튼..
저도 최신실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같은 여자로서 생각했을때
그렇게 공개적으로 부인 개망신주는(흡연이나, 시댁에 대한 말투,
운동선수의 부인으로서 전혀 내조를 않했다는둥...의 얘기)행동과
자식에대한 무책임한 발언등으로 봤을때
너무 경솔하고, 책임감없는 ...도무지 남편으로서도, 아빠로서도
자격이 없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임신하면 예민해지는것을, 더구나 8개월의 만삭인 아내를
두고, 어떻게 그런기자회견을 열수가 있는것인지....

정말 바람난 그여자에게 홀딱 빠져있는 등신같은 놈으로만 보여집니다.
아무튼, 같은여자로서의 최진실과 환희, 그리고 뱃속의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