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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땜에 너무 속상해서~~~


BY 속터져! 2002-12-20

세상에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네요...
너무 황당하고 속상해서 몇자 적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친정쪽에 일인데요 어쩜 며느리가 결혼4년차에 삼천만원이라는 빚을 질수가 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저처럼 이런 일을 겪으신 분은 조언좀 부탁합니다,,
이 낭비벽을 어쩌면 조금은 줄일수 있는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