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넷 있습니다. 요즈음 다들 구정을 지내니, 1월 1일은 그리 명절 같은 기분은 없지만 해가 바뀌었으니, 신년인사차 전화한번씩 해야 하는건가요? 사실 시누이 넷한테 전화할거 생각하니, 오늘 아침부터 내내 부담스럽거든요. 하기가 싫구요. 전화 안함 뭐라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