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난 수다꾼이다 집에서만 그런데 남편과 싸움한후 2달 째 말이없다 남편과 아무런 말도 안하게되었다 정말 내자신도 믿어지지 않는다 이혼 못하는 내자신이 비참하다 난 식모처럼모든 걸 해준다 그러나 아내로써 하는건 다 거부한다 각방생활 한다 저 남자의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평생 이런 생활을 하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