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7

말이 안 나와


BY 홧병난 여자 2003-01-27

평소에 난 수다꾼이다
집에서만
그런데 남편과 싸움한후 2달 째 말이없다
남편과 아무런 말도 안하게되었다
정말 내자신도 믿어지지 않는다
이혼 못하는 내자신이 비참하다
난 식모처럼모든 걸 해준다
그러나 아내로써 하는건 다 거부한다
각방생활 한다
저 남자의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평생 이런 생활을 하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