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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고 잘난척하는 시동생이 제사를 떠맡다....


BY 마마 2003-01-29



잘난척하더니 결국 제사도 떠맡고.
.홀시아버님도 모시게되고...
덕분에 동서만 힘들게 생겼네....
추운날...고생함해보라지....
메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