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9

나 행복하네...


BY 지연이엄마 2003-01-30

여기와서 보니까 정말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정말 많군요...
전 결혼한지 이제 6년째 되었구요.
착하고 능력있는 남편과 아이둘을 낳고 알콩달콩 살고 있답니다.
울신랑 남들이 말하는 좋은 직업을 갖고 있고요..
울딸 이제 5살인데 넘 이쁘고 울 아들 아주 건강히 잘 자라고 있고
이제 14개월 넘 이쁘죠...
정말 하늘에 감사하고 잘 살아야 겠네요..
이렇게 힘드신 분들이 많으니 ?I히 제가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