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지금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진관을 인수해서
자기사업을 해볼거라네요..
몇년전엔 대기업을 다니다가 한참 벤처바람불때 스카웃제의받고
벤처1년정도 다니다 회사운영이 어려워서 그만두고 지금다니는
회사에 뜻하는 목적이 있어서 연봉은 약하지만 다닌지 1년여..
이회사마저도 그만두고 전공도 아닌 사진관을 운영하겠다니
전 덜컥 겁부터 납니다.
물론 본인이 손재주가 있어서 비디오 편집이나 촬영정도는
본인이 잘하는편이긴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영어를 잘하니 학원을 차려보라고 권하고 있지만
본인은 장시간 강의를 하면 목도 아프고 주위에 아는분이학원을
운영하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하니 망설이는 눈친데..
여러분 학원(중,고등대상)이나 사진관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의 남편 나이가 결코 적지가 않기에..
요즘엔 저역시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