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는 28일,
아까울 정도로 맑고 투명한 색,
어질어질할 만큼의 양.
양많은 것도, 배아픈 것도
어차피 3일이니까 참을 수 있어요.
문제는 생리로 한달이 힘들다는거예요.
생리가 끝나고 일주일쯤후면 배란이쟎아요.
배란통이 몇일전부터 있구요,
배란즈음부터 눈가가 까매져요.(무지 흉하죠)
그리구 생리 일주일전부터는
어지럽구, 메스껍구, 소화안되구, 신경두 날카롭구
임신때도 없었던 입덧을 매달하는거나 다름없지요.
심지어는 생리통이 있을 때도 적지 않아요.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제가 양도 무지 많은 거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한달내내 생리땜에 고생을 하는거예요.
왜 그런거지요? 저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