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가 만3살이에요. 둘째를가지려고 1년 반 정도 기다렸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 고민이네요. 병원엔 아직 가지 않았구요. 저랑 비슷한 경우에 있는분 또는 좋은 조언이나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올해 3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