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받는게 편해요 주는게 편해요
나도 옛날엔 많이 해주고 살았다 싶었는데..지금 애둘키운답시고
얼굴 많이 두꺼워 졌어요.
친정 엄니가 이것 저것 챙겨준다고 다 들고 와요
말로는 사먹으면 된다 하면서,,,
모두가 잠든 밤이 되어 이렇게 컴퓨터를 만지고 있노라면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그래도 가슴한켠엔 미안하고 그럴수 밖에 없다 싶은 내가 서글프고,
그래요, 내 맘이 .. 그러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내일도 주가가 오르길 기대하면서..
조금 사둔게 있거든요..
대박터지면 제일먼저 하고 싶은것 할거에요.
이건 미래를 향한 희망이겠죠.
안되도 할수 없겠지만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