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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 머리속은


BY 뭐가들어있을까? 2003-03-24

아침부터 자기아그들에게 실로폰을 두드리게 하지않나?
아랫집에 산다는 이유로 아침부터 쿵쿵 쳐대는 소리하며 쨍쨍울리는 실로폰소리를 들어야하니?
이사갈날이 가까와졌나 자기아기들 높이뛰기 연속적으로 시켜 울 애들 잠 다깨워 울려놓고 그리 40분을 시키더니 이젠 너그러이 동화책 읽어주고 있네그려..
어제부터인가 뛰는것도 모잘라 제자리뛰기를 시키지않나...
문열고 들어보니 더 뛰라는 말은 울려퍼지고..

이사나 간다면 그걸로나마 위안을 삼을텐데..
아무래도 저 여자집 조상중에 못뛰어서 죽은 사람이 있는듯 아침부터 뛰어만 다니네요..
아무리 아이들 단속하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일부로 아닌이상 저리뛸수있을까?
단한번 인터폰한죄밖에 없는걸...
어찌 여자가 저리도 독한지..
아들둘인데 그리키워 늙어서 며느리한테 따돌림이나 받지않기를..
남을 배려하지 않고 그렇다고 미안하다는 말한디도 안한인간 오히려 더큰소리치는 그런여자 ..
며느리한테도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이 되면 안봐도 뻔하겠지요?
자기새끼 뛸때 남이 욕할줄은 모르는건지..
아마도 울 윗집여자는 머리가 텅텅비웠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