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나온다..
울아부지 내이름으로 빌린 학자금 대출...(3천만원.)
돈 이번주 까지 안갚음 나 신용불량자라고 전화왔다..
항상 이런식이다..
벌려놓고 수습도 못하고..
사실 학자금 대출 받아놓고 자기 먹고 놀고 하는데 다쓴 인간이다.
우리엄마가 5년간 국민연금 미워도 넣어?으나 엄마 몰래 몰래 타서 빼처먹은 새끼다
씨발놈..정말 싫다
제발 보험 들고 죽어버렷음 좋겟다
친정에 낙이 없다..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자기가 내일까지 갚는다고 한다..
항상 엄마가 수습.
우리집 지지리도 가난한데..1000만원 보증금 월세 50..(은행 대출받아 전세하자고 해도 끝까지 월세 인생..씨팔..) -- 월세금에 한푼도 안보탬..
엄마 하루 2-3만원 받아 탄거 모아서 모아서 돈갚아준댄다
또 열받는다..
쓰면서도 홧병이 나 목아지가 뜨거워진다..
신랑한테 말햇더니 신랑도 황당..
차라리 우리가 1원이라도 ?㎱?억울하지나 않치..
접때 친정갔을때도 대출받은거 영수증을 남편과 나한테 주질않나
(지가 쓴걸 왜 우리가 갚아..씨팔..)
자꾸 욕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