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둘째를 임신하고 있고 38주가 조금 넘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배가 생리통처럼 조금씩 아프길래 토요일날 병원에 갔었어요.. 의사가 내진을 해 보더니 자궁문이 1.5cm정도 열렸다고 집에가서 대기하라고 하더군요.. 진통이 15분간격으로 오면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그런데 일요일날도 별 진통이 없길래.. 오늘은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이번주까지 그러니까 25일까지 출근을 하기로 되어있거든요..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 이슬은 보이지 않는데.. 배는 조금씩 뻐근 하기도 하고.. 정말 고민되네요.. 자궁문이 열렸다고 하면 빠르게 진행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되도록이면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앉아있는데 불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