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도 실쿠요 숨소리도 실쿠요 그 손길은 더 실쿠요 요새 억지로 이핑계저핑계대서 한 1달 넘게 게겼는데 이젠 승질을 내네요 어떻게해요?? 싫어 죽겠는데 나 병 인가봐 친구가 그렇데요 야..넌 돈주구두 할수 없는 그 황홀한 경험을 왜 거부하니?? 그 소리듣고 몇번 노력은 해봤는데 영 꽝이네요. 술 진탕 먹구 해볼까? 미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