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너무 설친다 ..
좀 충격먹었습니다
근데 아주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닌듯 합니다
제가 필요한 또 저의 글에 도움을 받는 님들에겐
제가 필요한 존재일수는 있지만
그렇치 않은 분들에겐
방제와 맞지 않는 이 방에
질문과 답식으로 나눠지는 글로
짜증이 날수도 있겠다는걸 느꼈습니다
속상해 방은 수시로 아이디를 바꿀수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는 방이지요
좋긴 합니다
익명이 요구되는 곳이니까요
왕사마귀님
예전에 있었던 토크토크님
요즘에 활동하시는 외로움님-저에게 상담 의뢰했지요?
세바스찬님
보졸래누보? 님
세번다님-항상 저의 의견에 좋게 봐주시는님
영문으로 쓰신 분인데STRRY?
기타둥둥
너무 많은 분들이 자신의 고정 아이디로 사용을 하시는데
한번쯤은 씹혀본적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너무 설쳤다면 너그러운 용설 부탁합니다
어던 분이던 간에
저의 답에 또는 저의 글이 님들에게 한번쯤은 꼭 필요한 글일꺼라 생각해 봅니다
산부인과라는 것이
남자의사던 여자의사던
자신의 음밀한 부위를 보여야 하고
다른이에게 보여야 하는 흔히 말해 쪽팔림이 있습니다
또 그렇게 그 쪽팔림을 무릎쓰고 진찰을 받고 와도
그 당시 생각나지 못한 질문
또는 밀려있는 외래 환자들에 의해 상담시간이 ?기고
그러다 보면 이래저래 밀려
그냥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치요
되돌아 와서 생각이 나서 전화하면
거의가 다 병원으로 집접 방문 하세요-로 말을 끊기 쉽상이고
그런것을 토대로 전 속상해 방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속상한것이
걱정이 있거나
몸에 이상이 있거나
아님 궁금해서 답답하거나 하면 다 속상한거 아닌가요?
아기가 안생겨도 속상하고
부정출혈이 있어도 속상하고
어딘가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속상하고
아주 속상해 방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또 다른 코너에 비해서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고
그러다 보면 답도 빨리 달리고 정보도 빨리 얻게 되고
그런 장점이 있는 방입니다
그래서 아닌줄 알면서 글올리게 되고...
전 계속 산부인과라는 이름으로 활동 하겠습니다
제 글이 보기 싫은 분들은 클릭하지 않으면 될껏이고
의사가 아니므로
확답을 드릴순 없지만
간간히 저도 공부할수 있고
제 글에 도움이 되는 것에 자부심도 생깁니다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요
직접 어딜 방문하고 돈을 들여서 하는것만이 봉사활동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하는 것도 무료봉사 입니다
지식을 나눠주는 것이니까요
또 살면서 얻은 노하우를
남들에게 베푸는 것도 참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자주 눈에 띄는 아이디가
다른이에게 방해가 된다거나
돈으로 피핼 입는다거나
몸에 상처를 주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단지 그 사람의 아이디가 많이 보이는게 싫다면
그건 너무 어린아이 때로 보일꺼 같습니다
안보인는 곳이므로
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질타가 참 많이 오르내리는데
이젠 우리가 좀 정착을 시켜보도록 해봅시다
오지랍이 너무 넓었습니다
변명의 글이 구차히 길었지만
그래도 할말은 좀 해야할꺼 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