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은 늘 감옥의 쇠창살만 보고 살았습니다. (언제나,후회와 한탄과 절망 뿐이었습니다.) 그러나,다른 한 사람은 그 쇠창살 저 너머에 밝게 빛나는 달빛을 보며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각박하고 어려운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