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싸움도 안하고 속상한 김에 무작정 친정으로 딸둘 데리고 온지 7일째.남편은 전화한통없고,핸드폰이며 집전화 모두 받지 않아요.친정엄마가 걱정하시며 며칠 전화 하셨거든요.바로 적반하장이죠.생각데로 스토리 전개가 되어주질 않네요.당연히 데리러 올줄 알았는데 말여요. 경험 있으신분들 이시점에서 전 어찌 할까요.어제두 글 올렸는데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서요.답답한 맘 금할길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