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그것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서인지....
결혼후 넘 실망했다.
신랑 가끔씩 내 가슴을 팍팍~ 만진다.
정말 짜증난다.
술먹고 들어와서 뽀뽀해준답시고 술냄새 풀풀풍기며
뽀뽀를 한다... 정말 죽을맛이다.
내가 옷이라도 갈아입으려고하면 갑자기 와서
또 만진다.....
제발 나좀 건들지말라고 소리친다.
그러다가 결국 싸우고......
날만지는거 자체가 너무 싫다.
울부부는 한달에 많아야 2번 관계를 한다.
첫아이와의 터울을 두기 위해 여태껏 그렇게 했다.
정말 신랑이랑 관계하기가 싫다.
다른사람들 말하기를 그러면 신랑 밖으로 돈다고....
신랑얼굴을 보면 절대 관계하고 싶은생각이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