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전 31주부랍니다.아이들두 셋이나 있구여...근데 작년부터 어떤 한남자를알게됐어여(동갑이에여)...근데 그남자를 너무 사랑하는것같아여.그앤 총각이거든여..그래서 놔줘야 할것같은데..그애없이는아무것도 할수가없네여..현재로선...그치만...그앨위해서 나줘야할것같아서 몇번이고 헤어질려구 그만 정리하자구했는데..그때마다 하루를못가고 서로연락했어여..그친구는 그냥 자기만믿고 오면안되냐구하는데.전있죠..랑이랑 우리아이들버리구 그애한테 갈자신이 없어여..그래서 그런애기할거면 그만보자구했는데...확실히안간다구애기했는데..보면볼수록 같이있고싶다는생각이 많이드네여.그애집에서 선보라구 하니까 둘째 형수한테 나의존재에 대해서 애기햇나보드라여..사랑하면 어쩔수없는거라구 하드라구여.근데 그앤 기다릴거래여...자기가 부모성화에 못이겨 결혼하더라두 내가 자길원하면 가정포기한다구 하드라구여.어제 내가 먼저 정리해줘야..서로를위해서 나을것같아서..어제 헤어지자구했어여..다신 자기한테 전화두 연락도 잘안할거라구했어여..근데 어제 한숨도 못잣어여..그애한테 그렇게 말하고나니 하염없이 눈물만 흐러더라구여...그애 없는 세상을 한번도 생각해본적없는데..너무 그애를 사랑하는데..내가아니면 못할것같아서..애기하고나니 오늘하루종일 아무짓도 못하구있네여...그냥 하루 종일 눈물만흘렸어여..전화하고시펐는데 많이참았어여..근데 몇일이 갈진몰라두...지금현재는너무 힘이드네....님들이 저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가여...좋은말씀많이부탁드리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