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저렇게 아침에 일어나서,시모의 영악한 디갈장난에 우린 또
당하고, 아침 얼렁 챙겨묵고,형님 아들면회하러 다시 강원도에서
인천으로 차를 달렷슴돠,,,아~~~~~~~~ 지겹다,,이넘의 차 타는거,
동서,,아새끼,,,고함지르다가 아일 낳앗나,,뭔 아새끼가 고함은
또 그리 지르냐,,고거이 피는 못 속이는가벼,,,,
고생고생해서 도착한 구치소,,,사각창틀에 갇힌 울형님 아들을보니
아이구,,사람이 살다살다 별일이 다 잇다 하다만,,이런일은 없어야
?튿莪?,,들어간사람도 할짖아이고,,,나와잇는사람도 할짖 아이고,,
옆에서 지켜보는 우리도 할짖 아이고,,,
형편 안?關?모든걸 돈으로만 해결하려는 형님도 안타깝고,,,그런
부모심정도 이해가고,,,그렇다고 아이고 형님 걍 살게 놔 두세여,,
할수가 잇나,,,나도 자식 기른에미이거늘,,
형님,아들 보자 마자 울어울어,,아이구 시부생신에 와서 왼종일
기분엉망이네 그려,,,그렇다고 없는 형편 다 암서 돈좀 어찌
안해주나 싶어,,,섭섭해 하는 형님을 보니,,,참,,,,답답하기 그지
없어,,,아이고 형님? 아들 나오는것도 좋지만서도 몇천씩 돼는 돈을
어찌 우리 서민이 다 갚은다 말이요,,,
몇달 산다 하묜 그돈 몇달만에 다 벌수 잇다요,,,
그래,,난 아무것도 안보인다,,무조건 아들넘 빼내도고,,,,
미치??니다,,내가,,,형님,,와 망하묜 혼자 망하지 다 망하자
하능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