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글쓴이로 찾아보시면 타이틀만 맏며느리가 나올겁니다.
동서와의 관계를 해결해야 하는데
리플 달아주신 어떤 분 말처럼 정말 방법이 없는건지
머리아프게 생각해봤는데 최종결론은 아줌마 닷컴에 찬반을
요청하는게 좋을것 같다는걸로 내렸습니다.
동서가 따지러 ?아왔을때 사실 마음의 준비나 대꾸할 말들이
떠오르지가 않아서 대충 하고 말았는데
지나고 나니 사실이 아닌거 오해하고 있는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밤새 머리가 뽀개지도록 고민을 했답니다.
다시 제가 불러서 여차저차 진상을 밝히고 얘기를 할것인가
아님 내가 참고 말자 오해하든 말든 똑같은 인간 되지 말자 하고
덮어둘것인가 하는거죠.
아줌마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조언을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