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랑 때매` 너무나.. 속상 합니다..
뭣보다! 저에게 3살 딸아이가 있는데요 ..
얌전한 편이 아니 거든요? 애덜은.. 뭐~~ 애덜 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애눈. .좀 산만(?) 늘 말이 많고..혼자 돌아 댕기고.. 와따가따
어지럽히고..그러거든요
근데 저희 신랑은요! 아빠 란 사람이..
남덜 처럼 아이를 이뿌다고 빨고..물고그렇게는 안 해도
좀 ,.때리지나 말았음 좋겠어요
뭐~ .. 때린다고 해서 심하게 때리는건~아닌데요! ...
자꾸~ ... 아이 머리에 꿀밤을 주고..(아푸게~)
엉덩이를... 때리고 ㅠ.ㅠ 애한테 늘 불만이 있는거 같아요
그런사람 있죠? 자식 한테 ..애정이 없는거 같고
언제 날잡아서..애를~ 반 잡아놓니~ 어쩌니 하믄서
말을 안 듣는 다믄서 ㅠ.ㅠ
자긴 울 애가 얌전히 앉아있고 안 어지럽히고 했음 좋겠는데
그런다고! ㅡㅡ; 애덜은 다 그렇다고 말을 해도 ...
맞아야 한다믄서 정말 그래서 너무나 속이 상해요!
전 ..남덜처럼 자식 이뿌다고~ 안아 주고.. 이뽀해주고
그런걸..바라눈데 신랑보고 애 좀..때리지 마라고 해도. .
때리는게 아니고..애정표현 이라네요 ㅡㅡ^
참~... 황당 해서~~
애 한테..도끼눈뜨믄서...꿀밤주고 엉덩이 때리는게
애정표현인지!
그래서그런지..아이도 아빠만 보믄 ..자꾸 손이 올라 간답니다
아빠 때리고 .. 꼬짭고 ㅡㅡ^
가끔 보믄 아이를 귀찮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넘 화가 나서 맨날~ 내가 뭐라 카고 ^^;
그람 ..제가 애를 넘 감싼다고 뭐라 카고.
에휴으~~~ 힘들당.